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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런것두 없애주네요...
작성자 강선자
작성일자 2015-04-16
조회수 1004
저는 크레와 샤워기를 사용한지 약3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우선 좋은점을 말씀드리면, 처음 사용할 때는 우선 냄새가 안나서 좋더군요.(소독약)
그리고 린스를 안써도 머리결이 부드러워 샤워기 바꾸고 부터는 린스값이 많이 절약 되어 좋구요.
언제부터인가 발뒤꿈치의 각질이 없어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아주 맨질 맨질 해요.
특히 저희 아들이 6살 인데 아토피 피부는 아니지만 샤워기 바꾸고 부터는 피부가 아주 맨질맨질 해 졌어요. 머리결은 파리가 앉으면 미끄러질 정도로 변했구요.
유치원 선생님들이 자꾸만 머리를 만지더랍니다.
어른들 보다는 아기들 피부에 더욱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그동안 역류를 여러번 해서 사용했기에 녹물은 별로 않찼겠지 하고 생각 했었는데 우연히 필터를 빼서 아래위로 흔들어 보니 글쎄 녹물이 장난이 아니 더라구요.
아주 뻘건 물이 뚝뚝 떨어지는게 무슨 핏물이 떨어지는줄 알았어요.
사실 저희집은 작년에 배관 공사를 새로해서 샤워기 바꾸기 전에도 녹물이 눈에 보일정도는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녹물을 보니 기가 막히데요.
땅속에 묻혀있는 수도관이 얼마나 녹이 차 있는지 새삼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보리차를 끓일때 항상 샤워기 물을 받아서 끓인답니다.
녹물걱정 안해도 되고, 소독약 냄새도 안나고, 안심이 되던걸요.
현재 샤워기를 쓰고 계신분들도 거꾸로 끼워서 역류만 시키지 마시고,필터를 완전히 빼서 아래위로 한번 힘차게 흔들어 보세요.병속에 있는 오물을 꺼낼때 처럼...
아마 놀래 까무러치실 거예요.
저는 필터가 여유로 한개가 더 있어서 그걸 어디다가 쓸까 고민 하다가 세면대 밑에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너무 편해요.전에는 샤워기를 세면대 뒤로 걸쳐서 눕혀놓고 물을 받아 썼는데 아예세면대 밑에 연결을 해 놓으니까 정말 편하더라구요. 양치질 할때 일일이 샤워기 안들어도 되구요.
이거 너무 좋은점만 늘어 놓았네요.
단점은 헤드와 필터를 연결하는 나사 부분이 너무 약해서 아기가 들고있다가 잘못해서 떨어뜨리면 금방 부러져 버리데요. 너무 약한것 같아요.
보완을 많이 하셔야 할 것 같네요.
또 한가지, 샤워기 자체가 약간 큰편인것 같은데 조금만 작게 만들 수는 없나요?
몸이 지치고 피곤 할때는 샤워기 무게도 감당 하기가 힘들때가 있거든요...
가격도 조금만 내려 주시고...(안돼나?)^^;
아무튼 몇개월 써보니까 가정에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 인것 같아요.
다음 주에 집들이 있는데 샤워기를 선물해야 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 주시구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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