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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수기와 크레와의 한판승
작성자 김영철
작성일자 2015-04-16
조회수 998
어느덧 크레와정수샤워기를 만난지도 벌써 4개월이되었네요
쌍둥이를 키우면서 물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죠?
하루에 열두번씩 분유를 태워야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었어요
그런데 2개월쯤 아들녀석피부가  아토피가보여 병원에갔더니
아니나다를까  아토피판정을 받았습니다..
언니네 아이들을 아토피로 고생하는걸 본적이있는 저로써로는 앞이 캄캄했었어요
가까운 친적중에 일본에 계시는분이계셔 일본의 피부전문가이신 박사님을
소개받아 아기의 소변을 일본으로보내 검사한후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시작했지만
엄청난 돈만 들어갈뿐 큰 효과는 보지못했어요
쌍둥이를 데리고 일본까지 가기엔 너무 벅찬일이였기에 중도 포기했어만했어요.
그런다음   좋타는 연수기를 구입해서 사용하기시작했었요
첨엔 조금 효가가있는것처럼보였지만 갈수록 별다른 효과는 나타나지않구
아들녀석은 가려움에 징징거리고 짜증만늘어나구 저역시   매일 두녀석들을
긁어주느라 힘들었어요
아토피를 앓고있는 엄마라면 누구나그렇겠지만 어디 뭐가 좋터라하면
당장 달려가고싶은맘 다아시죠?
어느산골 작은 의원에  피부좋은약이있더라는 소릴듣곤 장장 5시간을가서 사온 연고..
오일.. 먹는약들 ...
보습에좋타는 료션,오일,먹는약들이 냉장고엔 가득 쌓여가고
음식조절로 장볼때마다  아이들과
실랑이를했어야만했었어요
늘 일상생활처럼 인터넷속에 아토피관련싸이트를 검색하던중
크레와정수샤워기에관한 글을 읽게되었어요
바로 크레와 컴에와서 게시판을통해 사용후기를 읽고 그날 연수기를 반납하고
구입을했습니다
그런데요..
 막상 제품을받아보니 일반 샤워기를   별반다를것없어보여 걱정도했지만
하루,, 이틀,, 삼일이지나면서 아이들 얼굴이 조금씩 뽀얗게변하면서
피부가 조금씩 부드러워진다는 느낌이들었어요
그후론 매일 아이들이랑 함께 목욕하면서 깨끗하게변하는 쌍둥이들을보면 이쬐끔만한
샤워기가 큰 연수기를 누르고 제 맘에들었다는것이 신통방통해서 가끔씩은
샤워하다 뽀뽀도 해준답니다 ㅋㅋㅋ
지금은 친정,시댁 여행갈때도 늘 제 가방에는 샤워기가있을만큼
울집 가족에 일원이된거있죠?
요즘은 아이들보구 아토피냐고 물어보는사람들이없어 정말 신이나고
건조한 겨울이와두 걱정없답니다
크레와가 있잖아요
여러분들도 꼭 함께해보세요 후회하진않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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